도너스캠프

시베리즈
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

비록 동결 중이지만;

by 시베리즈 | 2008/07/01 01:10 | 트랙백(1) | 덧글(0)

대략 낭패

다쿠아즈미 - 난 처음부터 맛있게 먹었는데 비싸고 맛없다는 평이 주여서 의아했던 제품. 이번에 나온 아몬드프랄린 좀 짱인 듯. 더 폭신폭신 고소해졌다 ...아 그렇다고 해도 마카롱이 먹고 싶다
덴마크 카푸치노 - 피리부는 소년의 자태에 이끌려 샀는데 맛이 애매하다-_-; 카라멜 향이라고 하는데 보통 커피우유에서 기대하지 않는 특이한 맛이 난다.. 인위적인 느낌이 너무 강해서 썩 좋지 않았다ㅠㅠ 앞으로 덴마크는 모카치노만 믿고 가자
약과 도넛 - 코코넛이 묻은, 약과 비슷한 식감의 도넛. 맛이 없진 않았지만 속이 느끼했다. 같은 열량이면 역시 미스도

구내 제과점 머핀이 천 원이 되었다 내 옆의 분이 베이글과 파이 몇 개 샀는데 거진 팔천원 충격과 공포
인플레 막장을 달리는 산스 시세가 오프에서 구현되면 국가 경제는 지못미겠다.... 안 살려도 되니까 말아먹지 마.

by 시베리즈 | 2008/03/20 17:01 | 飮食 | 트랙백 | 덧글(0)

언제 나왔는지 모르지만 대충 신작인갑지

요즘 나의 하루는 애니와 스터디로 양분됨. 얼마 안 되지만 내 숏텀메모리를 믿지 못하야 정리해 두긔.

아리아 디 오리지네이션
다 아시는 치유계 대표. 네오베네치아 따위 존재할 리 업지만 마음만이라도 곤돌라에 띄우려는 한 맨홈 인간의 슬픈 발악

신령수 Ghost Hound
타로만 믿고 가자...가 아니라 전개가 느린데도 몰입성이 좋은 작품. 그러나 어차피 마이너지 후
일본 특유의 끈질긴 심리적 호러가 연출되지만 세 소년의 훈훈한 모습만으로 모든 게 용서된다

사후편지
네타를 봤는데도 이 삭막한 내가 좀 울 것 같았다
후미카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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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해서 치유계 하나, 오컬트 하나, 치유계 오컬트(?) 하나로 갈 듯.
절망선생 2기는 거슬리는 정치색에 전에 없던 작붕이 더해져서 일단 패스 그치만 노조무는 여전히 곱더이다
파천황유희는 보고 나니 노멀 여성향이었네? 여주인공이 취향 밖이라 커트

나중에 양지 스케치와 skins 볼 예정
올해 병 속의 요정 2기 나온다기에 몹시 기대하고 있다

by 시베리즈 | 2008/02/04 05:10 | 애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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