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0일
대략 낭패
다쿠아즈미 - 난 처음부터 맛있게 먹었는데 비싸고 맛없다는 평이 주여서 의아했던 제품. 이번에 나온 아몬드프랄린 좀 짱인 듯. 더 폭신폭신 고소해졌다 ...아 그렇다고 해도 마카롱이 먹고 싶다
덴마크 카푸치노 - 피리부는 소년의 자태에 이끌려 샀는데 맛이 애매하다-_-; 카라멜 향이라고 하는데 보통 커피우유에서 기대하지 않는 특이한 맛이 난다.. 인위적인 느낌이 너무 강해서 썩 좋지 않았다ㅠㅠ 앞으로 덴마크는 모카치노만 믿고 가자
약과 도넛 - 코코넛이 묻은, 약과 비슷한 식감의 도넛. 맛이 없진 않았지만 속이 느끼했다. 같은 열량이면 역시 미스도
구내 제과점 머핀이 천 원이 되었다 내 옆의 분이 베이글과 파이 몇 개 샀는데 거진 팔천원 충격과 공포
인플레 막장을 달리는 산스 시세가 오프에서 구현되면 국가 경제는 지못미겠다.... 안 살려도 되니까 말아먹지 마.
# by | 2008/03/20 17:01 | 飮食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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